미국은 화웨이를 지도에서 지우려 했다. 화웨이는 “고맙다”고 말한다
The U.S. tried to erase Huawei from the map. Huawei has something to say: “thank you”

TL;DR AI
1분핵심 요약
화웨이는 상하이에서 반도체 로드맵을 공개했고, 쉬즈쥔 회장은 미국의 제재가 오히려 혁신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ASML의 최첨단 리소그래피 장비 없이도 첨단 공정 수준의 집적도를 목표로 타우 스케일링 등 새로운 칩 설계를 추진 중이다.
이번 사례는 미국의 대중 제재가 화웨이와 중국 반도체 업계 전반의 국내 기술 혁신을 오히려 가속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