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마트 매장 내 미디어가 'TV'로… 엔터 강화한 '패밀리마트 TV'
FamilyMart's in-store media becomes a "TV" with the entertainment-focused "Famima TV"

TL;DR AI
1분핵심 요약
패밀리마트가 4월 14일부터 매장 내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FamilyMartVision을 ‘패밀리마트 TV’로 리뉴얼한다.
새 채널에는 나카지마 켄토, 모리 카스미 등 연예인이 출연하는 예능형 프로그램과 틱톡 연동 캠페인이 추가된다.
이 미디어는 이미 전국 약 1만1000개 매장에 도입돼 있으며, 광고주와 매출도 확대되고 있다.
이번 개편은 매장 방문과 구매를 늘리고, 편의점을 엔터테인먼트 접점이자 광고 매체로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