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는 전기차 전환에 뒤처졌지만, 이제 데이터 센터용 배터리 제조에 나선다
Ford has been slow to adapt to electric cars, so it will start making batteries for data centers

TL;DR AI
1분핵심 요약
포드는 EV용 배터리 생산을 전력망용 대규모 저장장치로 전환하기 위해 20억 달러를 투입한 새 사업부 ‘Ford Energy’를 출범했다.
켄터키주 글렌데일 공장은 LFP 배터리 셀과 저장 모듈 생산용으로 전환되며, 초기 가동은 18개월 내로 예상된다.
포드는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2027년 말까지 연간 최소 20GWh 생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결정은 미국 내 전기차 수요 부진과 EV·소프트웨어 사업 손실 속에서, 더 수익성 높은 시장을 찾기 위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