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인 커피 섭취는 장내 세균을 통해 기분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져
Regular coffee consumption found to affect mood and stress through gut bacteria

TL;DR AI
1분핵심 요약
Nature Communications 연구에 따르면 평소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전체 미생물 다양성은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 특정 장내 미생물과 대사산물 패턴을 변화시켰다.
커피 섭취는 스트레스, 기분, 충동성 개선과 연관됐으며, 특히 카페인 커피에서 효과가 가장 뚜렷했다.
디카페인 커피도 기억과 학습 관련 일부 지표를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커피의 뇌 관련 효과가 장내 미생물과 장-뇌 축을 통해 일부 매개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