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화제가 된 퍼니셔 장면이 미완성 VFX가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하다
Marvel Really Wants You to Know That Viral Punisher Scene Wasn’t Unfinished VFX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블은 새 디즈니+ 스페셜의 바이럴 퍼니셔 장면이 미완성 CGI가 아니라 스턴트 더블과 얼굴 교체 VFX를 사용한 완성본이라고 설명했다.
마블과 디즈니가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은 존 번설의 캐릭터가 어떻게 촬영됐는지 보여주며, 스튜디오의 해명을 뒷받침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색해 보였던 이유는 미완성 작업이 아니라 편집과 합성 과정 때문이었다.
이번 해명은 마블의 VFX 논란에 답하는 동시에 번설의 다음 MCU 등장에 대한 관심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