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하드웨어 팀을 5개 핵심 분야로 분할한다는 보도
Apple splits hardware team into five key areas, per report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은 조니 스루지를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로 승진시키고, 하드웨어 엔지니어링과 하드웨어 기술 조직을 하나로 통합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새 하드웨어 조직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실리콘, 첨단 기술, 플랫폼 아키텍처, 프로젝트 관리의 5개 영역으로 나뉜다.
각 영역은 존 터너스, 톰 마리브, 스리 산타남, 종지안 첸, 팀 밀렛, 도니 노드휴스 등 지정된 임원이 맡게 된다.
이번 개편은 애플의 하드웨어 운영을 한 축으로 모으고, 다음 제품 개발과 리더십 전환을 앞두고 보고 체계를 명확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