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강남 3구 매장 1년 새 19개→41개…'박리다매'로 프리미엄 상권 정조준
Daiso expands stores in Seoul’s Gangnam 3 districts from 19 to 41 in a year, targeting premium shopping areas with low-margin, high-volume strategy

TL;DR AI
1분핵심 요약
다이소가 1년 사이 강남·서초·송파 일대 매장을 19개에서 41개로 늘리며 강남 3구 공략을 본격화했다.
가로수길, 강남역 등 프리미엄 상권에는 대형 단독 매장을 잇달아 열며 고임대료 상권에도 진입하고 있다.
소형가전, 뷰티, 패션 등 상품군도 넓혀 국내 소비와 외국인 관광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연매출 5조원 달성을 노리는 유통 확장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