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er CEO, 2027년 범용 DRAM 공급이 70% 급감할 것이라 경고… SK hynix CEO의 ‘종말론적’ 전망과 맞닿아
Apacer CEO Warns That Commodity DRAM Supply Will Fall By 70% In 2027, Echoing A Doomsday Take From The CEO Of SK hynix

TL;DR AI
2분핵심 요약
Apacer CEO C.K. Chang은 HBM 생산 확대 때문에 범용 DRAM 공급이 2027년엔 2026년 대비 약 30%까지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SK hynix 곽노정 CEO가 경고한 “2027년이 메모리 업계 최악의 공급 해”라는 전망과 맞닿아 있다.
삼성과 SK hynix는 HBM 생산을 빠르게 늘리는 반면, 일반 DRAM 증설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팹 가동은 점진적으로만 늘어 공급 완화가 제한적이며, CXMT의 3D DRAM 개발은 장기적 해법으로 거론된다.
범용 DRAM 부족이 심해지면 PC, 스마트폰, 서버 등 전자제품의 가격과 부품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