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EXPO, 도쿄역에 개막 300일 전 보드 설치…다카이치 총리가 명예회장에
GREEN×EXPO sets up a 300-day-to-opening board at Tokyo Station; Prime Minister Takaichi becomes honorary chair

TL;DR AI
1분핵심 요약
GREEN×EXPO 2027 개막 300일을 앞두고 JR동일본과 협회가 도쿄역에 카운트다운 보드를 설치하며 홍보를 시작했다.
같은 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GREEN×EXPO 2027의 명예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조치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대중적 관심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총리의 명예회장 취임으로 정부의 관여와 행사 주목도도 한층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