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사이키’ 우주선, 화성을 거대한 슬링샷처럼 활용하다
NASA’s Psyche Spacecraft Just Used Mars as a Giant Slingshot

TL;DR AI
1분핵심 요약
NASA의 프시케(Psyche) 우주선이 5월 15일 화성 상공 약 2,864마일을 통과하며 근접 비행을 마쳤다.
화성의 중력 도움으로 속도가 약 시속 1,000마일 빨라지고 궤도 평면도 조정됐다.
비행 중 보정용 이미지와 장비 데이터를 수집했고, 항법 정확성도 확인했다.
이번 기동은 연료를 아끼고, 2029년 도착 예정인 금속 풍부 소행성 프시케 관측 준비에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