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전기차 배터리용 새 하이브리드 바인더, 200회 이상 사이클 후에도 용량 86% 유지
New hybrid binder for lithium EV batteries retains 86% capacity after 200+ cycl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성균관대와 서울대 연구진이 두꺼운 리튬이온 배터리 전극용 듀얼-액팅 하이브리드 폴리머 바인더를 개발했다.
이 바인더는 스판덱스와 폴리(아크릴산)를 결합해 상용 파우치셀 시험에서 PVDF 대비 접착력을 거의 두 배로 높였다.
200회 이상 충방전 후에도 용량의 86.8%를 유지해 내구성과 수명 개선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기존 습식 제조 공정과 호환돼, 현재 EV 배터리 생산라인에 적용하기 쉽다.
상용화되면 더 두꺼운 고용량 전극, 주행거리 향상, 제조 장벽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