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소유주, 도난 데이터 확보 위해 해커들과 ‘합의’ 도달
Canvas owner reaches ‘agreement’ with hackers to secure stolen data

TL;DR AI
1분핵심 요약
인스트럭처는 Canvas 침해사고 이후 ShinyHunters와 합의에 도달해, 탈취된 데이터를 반환받고 삭제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학생 데이터 3.5테라바이트를 훔쳤다고 주장하며 유출을 협박한 바 있다.
현재 대부분의 Canvas 시스템은 복구됐고, 인스트럭처는 포렌식 조사와 추가 대응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건은 학생 정보 유출, 몸값성 지급 논란, 교육 소프트웨어에 대한 신뢰 문제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