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때문에 표준 90일 취약점 공개 정책은 사실상 끝났을 가능성, 전문가 경고… AI는 30분 만에 패치를 무기화할 수 있어 — LLM 지원 버그 헌팅이 새로운 사이버 세계 질서를 열다
Standard 90-day vulnerability disclosure policy is likely dead thanks to AI, expert warns that AI can weaponize patches in 30 minutes — LLM-assisted bug-hunting ushers in a new cyberworld order

TL;DR AI
1분핵심 요약
AI 기반 코드 분석이 버그 발견, 공개 제보, 실제 악용까지의 시간을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연구자는 Linux 커널 취약점과 약 30분 만에 재현된 React 익스플로잇을 예로 들며, 중복 보고와 PoC가 매우 빠르게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90일 규범을 포함한 기존 공개·패치 기간만으로는 중요한 취약점을 충분히 막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안팀은 치명적인 이슈를 즉시 대응 과제로 보고, triage·패치·방어 절차를 더 빠르게 운영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