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Kingston, SSD 가격 또 10% 인상… NAND 공급 부족 심화로 1TB 드라이브 가격 330달러 넘어
Samsung and Kingston Hike SSD Prices by 10% Again, Pushing 1TB Drives Past $330 as NAND Shortage Deepens

TL;DR AI
1분핵심 요약
삼성과 킹스톤이 SSD 가격을 새로 인상했으며, 인상 폭은 최소 10%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인상은 NAND 플래시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가격 상승에 더해진 것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1TB SSD 가격은 현재 약 330~360달러 수준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특히 보급형·게이밍 PC를 조립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번 공급 압박은 AI 수요를 포함한 저장장치 수요 증가와도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