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유체 회로 기판’ 프로토타입, 1분도 안 돼 물리적 재배선 가능… 스타트업 “기존 PCB보다 하드웨어 반복 개발 1,000배 빨라질 것”
Prototype of the ‘world’s first fluid circuit board’ can be physically rewired in less than a minute, startup claims — could make hardware iteration 1,000 times faster than traditional PCB

TL;DR AI
1분핵심 요약
Itera가 전기습윤(electrowetting)으로 유리 위의 액체 금속 트레이스를 움직이는 재구성형 회로 보드를 공개했다.
회사는 엔지니어가 1분 이내에 회로를 다시 배선하고 재시험할 수 있어, 기존 PCB 작업보다 최대 1,000배 빠른 반복 개발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Itera는 Upfront Ventures, Costanoa Ventures, Colle Capital 등이 참여한 1,2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첫 양산분은 이미 자동차 OEM과 칩셋 제조사 등 주요 산업 고객들에게 예약돼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