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본격 Go 프로젝트로 gRPC 디버깅 프록시를 만들며 배운 것
I built a gRPC debugging proxy as my first serious Go project – here's what I learned
TL;DR AI
1분핵심 요약
개발자가 Go로 만든 투명한 gRPC 디버깅 프록시 Loom을 구축했다.
Loom은 클라이언트와 백엔드 사이에 위치해 Server Reflection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gRPC 트래픽을 해독하며, .proto 파일 없이도 동작한다.
브라우저 UI에서 페이로드, 상태, 지연 시간, 재생(replay) 기능을 확인할 수 있어 디버깅과 분석이 쉬워진다.
이 프로젝트는 reflection 캐싱을 둘러싼 Go 동시성 문제도 드러냈고, 테스트와 UI 리팩터링의 교훈으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