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바꾸기English
이전 목록

LG생활건강, 음료 사업만 홀로 역주행…수익성 악화에도 해법은 아직

LG Household & Health Care’s beverage business goes against the trend alone... no solution yet despite worsening profitability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LG생활건강 리프레시먼트 부문은 2분기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줄며 3년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2. 원부자재 가격 상승, 국내에 한정된 보틀링 구조, 저가 커피·제로음료 확산이 수익성 악화의 배경으로 꼽힌다.

  3. 회사는 음료 사업 비중을 줄이고 해태htb 매각과 신제품 확대 등 구조 재편을 검토 중이다.

  4. 이번 사례는 LG생활건강의 수익성을 압박하는 음료 사업의 약점과 포트폴리오 전환 방향을 보여준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