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ical, 지속적인 DDoS 공격 받아… Ubuntu 26 출시 와중 이란 그룹 313 Team이 책임 주장
Canonical hit by sustained DDoS attack as Ubuntu 26 releases; Iranian group 313 Team claims responsibility

TL;DR AI
1분핵심 요약
캐노니컬은 지속적인 DDoS 공격으로 우분투 관련 웹사이트와 서비스가 장애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미러 서버, 런치패드, 스냅 스토어, SSO 등에 영향을 줬고, 313 Team이 배후를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노니컬은 저장소나 ISO가 훼손된 징후는 없다고 했지만, 서비스 지연과 접속 장애는 이어졌다.
우분투 26 LTS 확산 시점과 겹치면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계정 서비스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