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공 근육, 91% 회복률로 손상 후 형태를 바꾸고 스스로 치유
New artificial muscle shows 91% recovery, reshapes and heals after damage

TL;DR AI
1분핵심 요약
서울대 연구진이 페로유체 기반 전극을 적용한 유전 탄성체 액추에이터로 인공근육을 개발했다.
이 액추에이터는 작동 중 형태를 바꾸고, 분리·병합해 다른 움직임을 구현하며, 손상된 경로도 스스로 복구할 수 있다.
또한 추출해 재사용할 수 있으며, 반복 사이클 후에도 약 91%의 회복률을 보였다.
Science Advances에 실린 이번 연구는 소프트 로봇과 유연 전자소자의 적응성과 내구성을 높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