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2D·3D 페로브스카이트 층 최적화로 태양전지 효율 26%로 끌어올려
Scientists lift solar efficiency to 26 percent by optimizing 2D and 3D perovskite layers

TL;DR AI
1분핵심 요약
연구진은 2D 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 층과의 계면을 최적화해 3D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효율을 26.25%까지 끌어올리고, 실험실 기준 2만4,000시간 수명을 달성했다.
2D/3D 상호작용은 결정화 과정을 개선하고 결함을 줄였으며, FAPbI3 결정상의 안정성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고려대, 토론토대가 아닌 University of Toledo, 서울대 등이 참여했으며, Nature Energy에 게재됐다.
이 성과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과 내구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해법으로, 상용화의 큰 장벽을 낮출 가능성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