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의 기도 앱 ‘Click to Pray’에 보안 결함이 있어 70만 명 이상 사용자가 위험에 처한 것으로 드러나
Vatican prayer app 'Click to Pray' found to have security flaws that put over 700,000 users at risk

TL;DR AI
1분핵심 요약
바티칸의 공식 기도 앱 ‘Click to Pray’에서 사용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볼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이 문제로 약 72만 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자들이 취약점을 신고했지만 수개월간 방치됐고, 보도 뒤에야 수정됐다.
종교계 공식 앱에서도 대규모 정보 유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비기술 사용자에게 사기·표적 공격 위험을 키운다는 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