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새 게걸음 광산 트럭, 세계 최초 드라이브바이와이어 코너 모듈 탑재
China’s new crab-walking mining truck comes with world-first drive-by-wire corner modul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이 상린그룹과 칭화대가 공동 개발한 110톤급 자율주행 광산 트럭 ‘슈앙린 K7’을 공개했다.
이 트럭은 크랩워크 주행, 제자리 회전, 독립 휠 모듈을 통해 좁고 험한 광산 지형을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고하중 적재, 빠른 배터리 교환, 회생 제동 기능을 갖춰 노천광산 운송 효율을 높인다.
K7은 내몽골과 고비사막 같은 환경에서 완전 자동화·전기화 광산을 추진하는 중국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