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터 출신이 아닌 ‘비작화계 감독’은 어떻게 애니메이션을 연출하는가? ‘낙원추방’ 미즈시마 세이지ב데데데데’ 구로카와 도모유키 감독 토크 이벤트, 마치★아소비 Vol.30에서
How do ‘non-animation’ directors who are not former animators direct anime? A talk event with ‘Expelled from Paradise’ director Seiji Mizushima and ‘DEDEDEDE’ director Tomoyuki Kurokawa at Machi★Asobi Vol. 30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치★아소비 Vol.30에서 수상시마 세이지 감독과 쿠로카와 도모유키 감독이 비작화계 감독의 애니메이션 연출 방식을 주제로 대담했다.
두 감독은 그림 대신 트북이나 입모양 타이밍 조정처럼 말로 전달하는 지시가 연기 표현을 살리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제작 환경이 연출 방식과 장면 조정, 제작 현장 업무를 어떻게 바꿨는지도 함께 짚었다.
이번 토크는 작화 경험이 없는 감독이 어떻게 연기와 리듬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지 보여준 사례로 주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