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픈AI 연구원이 설립한 헤지펀드, AI 칩주 하락에 베팅
Hedge fund founded by former OpenAI researcher bets on decline in AI chip stocks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픈AI 출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반도체·AI 업종 하락에 베팅한 대규모 풋옵션을 보유한 채 추가 자금 유치에 나섰다.
13F 공시 기준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는 55억2,000만달러였지만, 반도체·AI 관련 풋옵션 규모는 87억달러에 달했다.
주식 매수는 칩 제조사보다 전력,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관련 기업에 집중됐다.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주요 AI 반도체 종목에 대한 하락 베팅은 AI 랠리 속 시장의 위험 인식 변화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