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연체된 리스료에 대해 어떤 ‘제한 모드’도 켜지 않을 것이다
Apple won’t turn on any ‘restricted mode’ for missed lease paymen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은 Upgrade 프로그램으로 임대한 기기가 할부금을 연체하더라도 제한 모드로 전환되거나 기능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해명은 iOS 베타 코드에서 금융 상태와 연동된 제한 기능 가능성이 제기된 보도 이후 나왔다.
애플의 리스 파트너인 클라르나는 3회 연체 시 리스를 종료하고 남은 잔액 상환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애플이 미납을 이유로 기기를 원격 비활성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