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우·이세계계에 편중돼 있었다” KADOKAWA, 출판사업 대폭 감익… 구조개혁 서둘러
"Overly focused on Narou and isekai works" — KADOKAWA sees sharp profit decline in publishing, rushes structural reforms

TL;DR AI
1분핵심 요약
KADOKAWA는 FY2026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고, 출판 부문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회사 측은 검증된 나로우·이세계 장르 히트작 의존, 비용 상승, 신작 부진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를 계기로 전사 횡단형 운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출판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새 중기 계획은 먼저 구조조정에 집중한 뒤, 이후 IP와 콘텐츠 성장 재가속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