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 투자, AI 인프라 병목서 해자 구축 집중해야
Korean AI investment should focus on building moats amid AI infrastructure bottlenecks

TL;DR AI
1분핵심 요약
언바운드랩데브의 조용민 대표는 한국이 범용 AI 모델 경쟁에 정면으로 뛰어들기보다 다른 전략을 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메모리, 인터커넥트, 냉각, 전력 같은 AI 인프라 병목 분야에 투자해 해자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제조·방산 등 현장에 깊게 들어가는 AI 운영체제와 업무 결합형 솔루션의 중요성도 짚었다.
핵심은 한국의 강점인 반도체와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모델 자체보다 적용·운영 영역에서 차별화하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