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획기적 리튬 배터리, 전기차 주행거리 600마일 이상으로 두 배 늘리고 영하94°F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어
China’s breakthrough lithium battery could double EV range to 600+ miles, survive -94°F temp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 연구팀이 모든 기후에서 쓸 수 있는 하이드로플루오로카본 기반 전해질을 개발했음.
이 전해질을 사용한 배터리는 실온에서 기존 설계보다 에너지 밀도가 2배 이상 나왔음.
같은 배터리 질량 기준으로 실온 에너지 저장 용량이 기존 설계보다 2~3배 늘어날 수 있음.
화학 조성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해 배터리가 화씨 -94도까지도 정상 작동함.
이 기술로 전기차 주행거리가 대략 310–370마일에서 약 620마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해당 연구는 지난달 Nature에 발표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