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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동자들, 380억 달러 AI 메모리 호황 수익 배분 요구하며 파업 위협

Samsung workers threaten strike, demand share of $38 billion AI memory windfall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삼성전자 직원들이 평택 캠퍼스에서 집회를 열고, 임금 협상이 결렬되면 18일간 파업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2. 노조는 AI 수요로 급증한 메모리 사업 이익을 근거로 보너스 상한 폐지와 영업이익의 15% 배분을 요구하고 있다.

  3. 삼성전자는 파업의 파급을 막기 위해 법원에 제동을 요청한 상태다.

  4. 세계 최대급 메모리칩 공급사에서 파업이 발생하면 DRAM·HBM 공급이 더 타이트해져 AI 서버와 전반적인 하드웨어 비용이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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