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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NFL 2K 부활은 ‘창의적으로 잘 풀리지 않았다’고 인정… 멀티 게임 발표 6년 만

Boss confirms NFL 2K revival ‘didn’t work out creatively’, 6 years after multi-game announcement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테이크투는 준비하던 NFL 2K 부활이 창의적 방향을 찾지 못해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 현재까지 유일한 NFL 타이틀이었던 NFL 2K Playmakers는 기대에 못 미쳤고, 결국 서비스가 종료됐다.

  3. 회사는 향후 조건과 기회가 맞으면 NFL 게임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4. 이번 발표로 오랫동안 돌던 NFL 2K 복귀설은 사실상 멈춘 것으로 확인됐고, 라이선스 스포츠 게임에 대한 테이크투의 신중한 태도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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