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베테랑, 처참한 TKO 패배 후 옥타곤에서 은퇴 선언
UFC Veteran Retires In The Octagon After Brutal TKO Loss

TL;DR AI
1분핵심 요약
길버트 번스가 UFC 위니펙 메인 이벤트에서 마이크 말롯에게 3라운드 TKO 패배를 당한 뒤 은퇴를 선언했다.
번스는 경기 후 옥타곤에 글러브를 남기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전 UFC 웰터급 타이틀 도전자였던 번스의 커리어가 끝났고, 웰터급 전선에도 변화가 생겼다.
말롯은 값진 승리로 웰터급 랭킹 상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