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Two 최고경영자, 새 BioShock 지연에 “깊이 실망”… “돌이켜보면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했다”
Take-Two boss ‘deeply disappointed’ over wait for new BioShock: ‘In retrospect, we wasted a lot of time and money’

TL;DR AI
1분핵심 요약
테이크투 CEO 스트라우스 젤닉은 새 바이오쇼크 게임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데 대해 깊은 실망을 표했다.
그는 개발 과정에서 막다른 창작 방향에 시간과 비용을 낭비했다고 인정했다.
젤닉은 개발사 클라우드 챔버의 리더십 교체 이후 프로젝트가 더 나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번 소식은 바이오쇼크 4의 지속적인 제작 난항과 테이크투의 장기 지연작 구제 시도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