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공급난에 PC 업계 '빈익빈 부익부'…상위 6개사 패널 80% 구매
PC industry sees rich-get-richer effect amid component shortages…Top 6 companies account for 80% of panel purchases

TL;DR AI
1분핵심 요약
글로벌 PC 시장에서 부품 수급난이 이어지며 노트북 패널 물량이 레노버·HP·델·애플 등 상위 브랜드에 집중되고 있다.
올해 상위 6개 브랜드의 패널 구매 비중은 80.4%까지 올라, 역대급 시장 쏠림이 예상된다.
대형 업체들은 상반기 선주문으로 물량을 확보했지만, 중소 PC 브랜드는 긴 리드타임 탓에 조달과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옴디아는 하반기 공급 불안과 가격 인상이 PC 수요를 더 위축시킬 수 있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