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ltRay: 왜 우리는 연쇄 고장 전파를 레이블링된 전이 시스템으로 형식화했는가
FaultRay: Why We Formalized Cascade Failure Propagation as a Labeled Transition System

TL;DR AI
2분핵심 요약
Gremlin, Steadybit, AWS FIS 같은 도구는 실행 중 시스템에 작동하지만, 아키텍처의 가용성 한계는 답하지 못한다.
Fault Tree Analysis와 Reliability Block Diagrams는 이를 분석적으로 답하지만, 정적 트리와 독립성 가정에 의존한다.
클라우드에서는 shared underlay network failure로 database, cache, application tier가 함께 고장날 수 있고, RBD는 가용성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
FaultRay는 생산 환경을 건드리지 않는 연구용 프로토타입이며, dependency graph 위에서 cascade propagation을 LTS로 형식화한다.
CPS 상태는 S=(H,L,T,V)이고, 한 번의 실행 동안 health는 악화만 가능하며, 구현과 명세는 지정된 src와 docs 파일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