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g도 안 되는데 30시간 간다…日 NEC, 999g 초경량 노트북 승부수
Weighing less than 1 kg yet lasts 30 hours… Japan’s NEC takes aim with a 999g ultra-light notebook

TL;DR AI
1분핵심 요약
NEC가 일본에서 999g 초경량 비즈니스 노트북 LAVIE BM94C를 공개했다.
최대 30.5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99.9Wh 배터리를 탑재해 장시간 사용을 겨냥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옵션과 Windows 11 Pro를 지원해 업무용 성능도 강화했다.
Thunderbolt 4, Wi‑Fi 7 등 다양한 포트와 무선 기능으로 데스크톱급 연결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