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모로코, 40년간 지중해 해협 아래 터널을 꿈꾸다… 프로젝트의 최대 적은 ‘카마리날 문턱’
Spain and Morocco have been dreaming for 40 years of a tunnel under the Strait. The project’s great enemy is called the Camarinal Sill

TL;DR AI
1분핵심 요약
스페인과 모로코가 지브롤터 해협 아래 42km 철도터널 구상에 대한 연구를 속도 내고 있다.
이 계획은 타리파와 탕헤르 인근을 잇는 복선이 아닌 단선 터널 2개와 서비스 갤러리로 구성된다.
양국의 새 공동 연구는 지진 위험과 해저 지질, 특히 카마리날 해저지형(Camarinal Sill)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국은 원칙적으로는 가능하다고 보지만, 공사·자금조달·지질 조건의 난제가 매우 크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