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온 40도 이상인 날은 ‘극서일’, 일본 기상청도 결정
Days with a maximum temperature of 40°C or higher to be called "extremely hot days," Japan Meteorological Agency decides

TL;DR AI
1분핵심 요약
기상청이 최고기온 40도 이상인 날을 공식적으로 ‘혹서일’로 부르기로 했다.
일본기상협회가 먼저 쓰던 명칭과 같아지면서, 표현이 사실상 통일됐다.
폭염 경고에 쓰는 용어가 정리돼 극심한 고온의 위험성을 더 분명하게 알릴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