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로열 윙맨’ 전투 드론 6개 업체로 압축 예정
US Air Force to shortlist 6 companies for ‘loyal wingman’ combat drone program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공군은 협동 전투 항공기(CCA) 경쟁을 9개 업체에서 최대 6개 최종 후보로 좁혀, 본격적인 시제기 개발에 들어가려 하고 있다.
이 ‘로열 윙맨’ 드론 프로그램은 F-35와 향후 NGAD 같은 유인 전투기를 지원하는 자율 전투기를 만드는 데 초점이 있다.
공군은 미래 무인기의 추진체계도 함께 검토 중이며, 엔진 선택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
동시에 MQ-9A 리퍼를 대체할 저비용 ‘매스 모듈러 항공기’(Mass Modular Aircraft) 개발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