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의 30년 혁신과 99% 가격 폭락을 보여주는 명쾌한 그래픽
Three decades of innovation in lithium batteries and a 99% price plunge, in an illuminating graphic

TL;DR AI
1분핵심 요약
리튬이온 배터리 가격이 35년 사이 약 99% 하락해, 1991년 kWh당 9,210달러에서 2023년 111달러가 됐다.
Our World in Data의 그래픽 기반 기사에 따르면, 이번 가격 하락은 학습효과와 글로벌 생산 확대의 결과다.
누적 생산이 두 배로 늘 때마다 가격이 약 19%씩 내려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라이트의 법칙’과도 부합한다.
배터리 가격 하락은 전기차의 내연기관차와의 가격 격차를 줄이고, 재생에너지 저장의 경제성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