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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태양광 상반기 61MW 증가…누적 380MW 육박

Serbia Adds 61 MW of Solar in First Half, Cumulative Capacity Nears 380 MW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세르비아의 6월 말 태양광 누적 설비용량은 379.8MW로, 지난해 말보다 19.3% 늘었다.

  2. 성장은 가정·기업 프로슈머와 배전망 연결형 태양광이 주도했으며, 송전망 직결 대형 발전소는 아직 없다.

  3. 정부가 신규 계통 접속 검토 시기를 2029년으로 늦추면서 대규모 프로젝트는 더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4. 송전망 수용능력과 인허가가 분산형 태양광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재생에너지 전환이 제약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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