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 공기: 장기 에너지 저장의 돌파구를 알리는가?
Liquid Air: Heralding a Breakthrough for Long-Duration Energy Storage?

TL;DR AI
1분핵심 요약
영국과 중국의 두 대형 액화공기 에너지저장 프로젝트가 가동을 앞두며, 장주기 저장의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이뷰 파워의 캐링턴 플랜트와 중국 골무드의 60MW 프로젝트는 남는 재생전력을 액화공기로 저장한 뒤, 수요가 높을 때 전기로 되돌려 보냅니다.
이 기술은 재생에너지 출력제한과 마이너스 전력가격을 줄이고, 간헐적인 풍력·태양광을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사는 한국의 관련 프로젝트와 양수발전, 압축공기 동굴 저장 등 다른 장주기 저장 방식도 함께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