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홈플 전단채] 증권사 간 수천억대 구상권 분쟁 가능성 '촉각'
[Securities Firms' Homeplus Commercial Paper] Potential multi-trillion-won indemnity dispute among securities firms draws atten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금융감독원의 제재 착수 방침 속에 홈플러스 전단채 책임 공방이 커지고 있다.
법원은 판매 책임뿐 아니라 상품 설계 자체의 결함 여부, 특히 법적 회수권이 없는 기초자산 사용 문제까지 들여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의 설계·발행, 하나증권의 판매 구조를 둘러싼 증권사 간 구상권 소송 가능성이 커졌다.
구조적 결함이 인정되면 투자자 배상 문제를 넘어 수천억원대 금융권 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