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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아버지' 또 경고…“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폐 아닌 자연사시켜야…투자하지 않는 것이 최선”

‘Father of ETFs’ issues another warning: “Single-stock leveraged ETFs should be allowed to die naturally, not delisted… the best choice is not to invest”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한국투자신탁운용 배재규 대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다시 경고하며, 매수를 중단하라고 당부했다.

  2. 그는 2배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변동성과 일일 재조정 때문에 가치가 빠르게 훼손될 수 있어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다고 설명했다.

  3. 배 대표는 상장폐지보다 운용사와 유동성공급자 지원으로 상품을 자연스럽게 종료시키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4.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성은 인정하면서도, 특정 메모리 기업에 베팅하기보다 ETF로 분산투자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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