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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us는 상업용 항공기를 군용 급유기로 개조하는 세계 유일의 센터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제 세비야에 같은 센터를 하나 더 연다

Airbus had the world’s only center for converting commercial aircraft into military tankers. Now it will open another one in Seville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에어버스는 스페인 세비야에 A330 MRTT 전환용 두 번째 글로벌 생산 거점을 열기로 하며, 군용 공중급유기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2. 새 시설은 헤타페 라인을 그대로 복제하고, 산 파블로 격납고를 활용해 정비와 개조 작업도 맡는다.

  3. 직접 고용은 약 200명으로 예상되며,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한다.

  4. 이번 증설로 단일 생산 라인의 병목이 완화되고 연간 전환 대수는 5대에서 7대로 늘어나 안달루시아의 항공우주·방산 위상도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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