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 기관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1,100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탈취되고, 범인은 다크웹에서 정보 판매를 시작
French government agency hit by cyberattack, over 11 million personal records stolen as attacker begins selling data on the dark web

TL;DR AI
1분핵심 요약
프랑스의 신분증·운전면허증 발급 기관 ANTS가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약 1,170만 건의 계정 관련 정보가 유출돼 다크웹에서 판매되고 있다.
ANTS는 의심스러운 SMS와 이메일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신원 확인에 쓰이는 민감한 정보가 대량 유출돼 사기와 명의도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