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하드웨어는 69% 줄이고 처리량은 33% 높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Resilient Network Graphs' 공개… 이제 대부분 AWS 워크로드의 기본 설정
Amazon unveils 'Resilient Network Graphs' data center network that cuts hardware by 69% and boosts throughput by 33% — now the default for most AWS workloads

TL;DR AI
1분핵심 요약
아마존은 새로운 Resilient Network Graphs 아키텍처가 이제 대부분의 AWS 워크로드에 기본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 평면형 랜덤 그래프 기반 설계는 처리량을 최대 33% 높이고 네트워킹 장비는 69% 줄인다고 한다.
아마존은 네트워크 전력 소비도 40% 낮춰 인프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2024년 더블린에서 처음 도입됐고, 이후 독일과 스페인 데이터센터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