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 리뷰 - 성역은 안전하지만, 나는 혼란스럽다
Diablo 4 Lord of Hatred review - Sanctuary is safe, but I'm conflicted

TL;DR AI
1분핵심 요약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Lord of Hatred)는 인상적인 스코보스 지역과 짙은 분위기로 호평받는다.
이번 확장팩은 엔드게임 시스템을 크게 개선하고, 클래스와 빌드 선택지도 더 깊어졌다.
가장 큰 약점은 서사로, 릴리스를 지나치게 의존하고 진영 이야기의 완성도는 아쉽다.
결과적으로 게임 플레이는 크게 바꿀 수 있지만, 내러티브는 기대에 못 미치는 DLC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