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지원 4,000lbf 액체 로켓 엔진, 45일 만에 초음속 비행 두 차례 달성
US Air Force-funded 4000-lbf liquid rocket engine goes supersonic two times in 45 days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공군 연구소(AFRL)와 Ursa Major가 Affordable Rapid Missile Demonstrator(ARMD)의 두 번째 비행 시험을 완료했다.
Ursa Major의 4,000lbf 드레이퍼(Draper) 액체 엔진을 탑재한 기체는 이번에도 초음속에 도달했다.
첫 비행 이후 불과 45일 만에 재시험이 성공해, 개발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을 보여줬다.
이 프로그램은 국방은 물론 상업 우주 분야에도 활용 가능한 저비용·대량생산형 고속 미사일 추진을 겨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