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논란이 된 FeliCa 취약점, JVN이 마침내 공표… 심각도는 ‘높음’
The FeliCa vulnerability that caused a stir a year ago is finally disclosed by JVN; severity rated “high”

TL;DR AI
1분핵심 요약
IPA와 JPCERT/CC가 운영하는 JVN이 소니 FeliCa 일부 IC 칩의 심각도 높은 취약성을 공개했다.
대상은 2017년 이전 출하된 일부 칩으로, 물리적 접근이 가능하면 데이터 읽기나 변조가 가능할 수 있다.
FeliCa가 결제·교통 카드에 널리 쓰이는 만큼, 사업자는 도난·스키밍 대응을 포함한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
이 취약점은 CVE-2026-59776으로 추적되며, 관련 기관과 사업자들의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