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라이트닝’ 로봇, 하프마라톤 기록 경신
Humanoid ‘Lightning’ robot smashes the half-marathon record

TL;DR AI
1분핵심 요약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라이트닝’이 베이징 하프마라톤에서 50분 26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라이트닝은 인간 선수들과 다른 로봇 경쟁자들보다 앞섰고, 이전 로봇 기록도 넘어섰다.
같은 계열의 다른 라이트닝 모델들도 상위권에 들며 로봇 보행·지구력 기술의 진전을 보여줬다.
이번 결과는 자율 시스템이 실제 장거리 경기에서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